인도에서 민간 항공기가 추락해 선출직 주 정부 부총리를 포함한 탑승객 5명이 사망했습니다.
현지시간 28일 인도 서부 마하라슈트라주 푸네에서 아지트 파와르 주 부총리가 탑승한 비즈니스 제트기가 추락했습니다.
이 사고로 파와르 부총리와 항공기 승무원 등 5명이 사망했습니다.
모디 인도 총리는 소셜미디어 엑스(X)에 애도의 뜻을 표했습니다.
인도 당국은 구체적인 사고 경위와 원인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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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린(ye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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