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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데일리 옥송이기자] 인공지능(AI) 산업의 가파른 성장세 속에 삼성전자가 지난해 4분기 매출 93조8000억원, 영업이익 20조1000억원을 달성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성과는 지난 2018년 3분기 기록을 훌쩍 뛰어넘은 사상 최대 분기 실적이다. 국내 기업 최초로 분기 영업이익 20조원을 맞이한 배경엔 반도체 산업 초호황기가 자리한다. 삼성전자 반도체(DS) 부문은 HBM 등 고부가 제품 판매 호조에 힘입어 16조4000억원의 이익을 거두며 전체 영업이익의 80% 이상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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