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2.25 (수)

    이슈 질병과 위생관리

    "먹거리 환경 조성" … 성산구, 설 명절 성수식품 제조·판매업체 점검 완료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경남 창원특례시 성산구는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 명절을 앞두고 최근 성수식품 제조·판매업체를 대상으로 위생점검을 실시했다.
    아시아경제

    성산구,설명절성수식품제조판매업체 점검 완료.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이번 점검은 프랜차이즈 음식점과 설 명절 수요가 증가하는 제수용·선물용 식품 제조·판매업체 등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주요 점검 내용은 ▲소비기한 경과 제품 사용·보관 여부 ▲조리시설 및 조리기구의 위생적 관리 여부 ▲위생모·마스크 착용 및 건강진단 등 개인위생관리 여부 ▲원료보관실, 세척실, 제조·가공실 등의 위생적 관리 여부 등에 대해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김수윤 문화위생과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수요가 증가하는 음식점 및 제조·판매업체 위생점검을 통해 식품위생 안전관리를 강화하였고, 앞으로도 구민들이 안심하고 누릴 수 있는 먹거리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jgson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