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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7 (금)

    이슈 연금과 보험

    대형 GA메타리치, 보험영업 인재양성 중심 교육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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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금융신문

    사진제공=메타리치


    전국영업망을 운영중인 대형 보험대리점(GA) 메타리치가 미래 금융, 보험산업을 이끌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메타리치 서울 문래교육장’에서 진행하고있다.

    메타리치는 2026년 1월 26일부터 2월 13일까지 총 3주간, 신입 및 초기 경력자를 대상으로 한 집중 교육 과정 ‘NEXT 부트캠프’를 진행 중이다. 이번 교육은 보험 무경력자 또는 경력 7개월 미만자를 대상으로 하며, 21세부터 49세 이하로 보증보험 가입이 가능한 지원자를 대상으로 한다.

    ‘NEXT 부트캠프’는 단순한 입문 교육을 넘어, 세대와 세대를 잇는 인재 육성을 목표로 하는 메타리치의 핵심 교육 프로젝트다. ‘GI(Generation Integration, 세대통합)’라는 콘셉트 아래, 보험의 현재와 다음 세대를 연결하는 실무 중심 교육 과정으로 구성됐다. 보험 시장의 변화에 대응할 수 있도록 기초 이론부터 실제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상담·설계 역량까지 단계적으로 다룬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단기 성과 중심이 아닌, 장기적인 성장과 정착을 고려한 교육 구조가 특징이다. 교육 과정 전반에는 메타리치가 그동안 축적해온 현장 노하우와 조직 운영 경험이 반영돼 있으며, 신입 인재들이 보험업에 대한 이해와 함께 직업적 비전을 구체화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메타리치는 ‘NEXT 부트캠프’ 외에도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교육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시장 트렌드와 금융 환경 변화를 반영한 정기 테마 교육, 경력 단계별 맞춤 교육, 실무 밀착형 코칭 프로그램 등을 통해 신입부터 경력자까지 지속적인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이러한 교육 시스템은 보험업에 처음 도전하는 인재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기반으로 평가받고 있다.

    메타리치 관계자는 “보험업은 단기간에 성과를 내기보다 꾸준한 학습과 경험 축적이 중요한 분야”라며 “NEXT 부트캠프는 보험의 ‘지금’과 ‘미래’를 연결하는 인재를 키우기 위한 과정으로, 교육을 통해 스스로 성장 가능성을 확인한 인재들이 메타리치와 함께 장기적인 커리어를 설계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메타리치는 체계적인 교육 인프라와 안정적인 조직 운영을 바탕으로 보험 영업 인재 육성에 지속적으로 투자하고 있으며, 교육을 통해 신뢰받는 보험 전문가를 양성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전하경 한국금융신문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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