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군청 |
(증평=연합뉴스) 충북 증평군은 주민건강 보호를 위해 슬레이트 처리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이에 따라 슬레이트 철거 비용을 주택의 경우 최대 700만원까지, 비주택(창고·축사·노인·어린이 이용시설 등)은 총면적 200㎡ 이하에 한해 전액 지원한다. 제한면적을 초과하면 비용 일부를 자부담해야 한다.
군은 취약계층 신청자를 우선 지원할 예정이며, 이들에 한해 슬레이트 철거 후 지붕 개량 비용도 최대 1천만 원까지 지원할 방침이다.
신청은 다음 달 2일부터 27일까지 주소지 관할 읍·면사무소에서 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군청 환경위생과(☎ 043-835-364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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