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인 아이스크림 판매점도 포함…무신고 수입식품 사용 두쫀쿠 여부도 살펴
배달음식 |
(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경남도는 '두바이쫀득쿠키'(일명 두쫀쿠) 등 디저트류를 조리·판매하는 배달음식점, 무인 아이스크림 판매점 485곳을 대상으로 집중 위생점검을 한다고 30일 밝혔다.
도는 최근 배달음식점 소비 증가에 따라 위생 관리 필요성이 커져 집중 점검에 나선다.
도와 18개 시군이 내달 2일부터 6일까지 최근 2년간 점검 이력이 없거나 행정처분 이력이 있는 업소를 대상으로 식품·조리시설이 위생적인지, 종사자가 건강진단을 받았는지, 시설 기준을 잘 지키는지, 소비기한 경과 제품을 보관하는지, 냉동보관 온도를 잘 지키는지 등을 살핀다.
무신고 수입식품을 사용한 두쫀쿠를 판매하는지 등도 점검한다.
seam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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