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창호 시장 선도할 인재 영입…오는 2월 20일까지 잡코리아 접수
독일 VEKA(베카)의 한국 공식 파트너이자 프리미엄 시스템 창호 전문기업인 ㈜유로윈스피아는 2026년 상반기 신입 및 경력 사원 공개 채용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사진제공=유로윈스피아 |
유로윈스피아는 전 직군에 걸친 대규모 채용에 나선다. 모집 분야는 △기획: 기획(콘텐츠 및 프로젝트 기획) △영업: 영업본부(현장 영업, 영업 전략 기획) △생산·품질: 생산(PVC 창호 생산), 품질(생산 품질 검수) △기술·연구: 기술사업본부(시공현장 품질검수 및 공사 관리), 연구소(AL/PVC 창호 개발)로 총 6개 부문이다.
입사자는 에너지 절감과 친환경 건축이라는 미래 성장 산업에서 커리어를 쌓을 수 있다. 특히 점심 식비 지원, 각종 지원금, 자유로운 휴가 사용 및 퇴근 시간 보장 등 일과 삶의 균형을 중시하는 실질적인 복리후생을 제공받는다.
지원서는 오는 2월 20일(금)까지 잡코리아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 가능하다. 채용 절차는 '서류전형-면접-최종합격'의 3단계로 간소화하여 운영된다. 서류 합격자 발표 후 2월 25일(수) 면접이 진행되며, 최종 입사는 3월 중 협의를 거쳐 결정될 예정이다.
유로윈스피아 관계자는 "독보적인 독일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내 창호 시장의 패러다임을 바꿀 열정 있는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동오 기자 canon35@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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