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 원내대표는 오늘(31일) 자신의 SNS에, 법원이 윤영호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에게 실형을 선고하면서도 특검의 별건 수사가 과도하다고 언급했다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이어 민중기 특검을 특검으로 수사해야 한다며, 민중기 특검이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의원의 혐의를 알고도 4개월 동안 경찰에 이첩하지 않고 묵혀뒀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개혁신당과 협의해 민중기 특검 불법 수사에 대한 수사 범위 확대를 추진하고, 필요하다면 '민중기 특별법' 별도 발의까지 다시 검토하겠다고 말했습니다.
YTN 김철희 (kchee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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