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31일) 오후 7시 50분쯤 대전시 서구 둔산동의 12층짜리 아파트 5층 빈집에서 불이 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약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주민 40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둔산소방서]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다현(ok@yna.co.kr)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