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정치권 사퇴와 제명 제명 뒤에 무대 위로…한동훈의 '세 과시' 먹힐까 노컷뉴스 원문 CBS노컷뉴스 송영훈 기자 입력 2026.02.02 05:00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