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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5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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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 밀라노 랜드마크에 '빅토리 셀피' 떴다...삼성전자, 동계올림픽 캠페인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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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지털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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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지털데일리 옥송이기자] 삼성전자가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옥외광고를 통해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의 분위기를 고조시키고 있다고 2일 발표했다. 이번 광고는 국제올림픽위원회(IOC) 공식 파트너로서 올림픽 메시지를 전파하기 위해 마련됐다.

    옥외광고는 밀라노 두오모, 산 바빌라, 카르도나, 포르타 베네치아 등 밀라노 전역의 주요 랜드마크를 포함해 총 10곳에서 운영된다. 운영 기간은 1일부터 28일까지다. 일부 광고는 패럴림픽이 종료되는 3월 말까지 지속될 예정이다.

    이번 캠페인에는 '팀 삼성 갤럭시' 선수들이 참여해 삼성전자의 올림픽 메시지인 'Open always wins'를 전달한다. 광고에는 이탈리아 프리스타일 스키 국가대표인 플로라 타바넬리와 미로 타바넬리 남매를 비롯해 스노보드 이안 마테올리, 파라 스노보드 자코포 루치니 선수가 등장한다.

    광고에 참여한 선수들은 가족이나 친구, 코치 등 소중한 이들과 함께하는 순간을 갤럭시 Z 플립7으로 촬영해 '빅토리 셀피'로 담아냈다. 삼성전자는 30년 가까이 올림픽 공식 파트너로 활동하며 모바일 기술을 통해 전 세계 팬들이 올림픽을 즐기고 소통할 수 있도록 기여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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