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건물 화재 |
(부산=연합뉴스) 차근호 기자 = 2일 낮 12시 20분께 부산 기장군 대변리 기장해안로 인근 한 가건물에서 불이 났다.
컨테이너로 된 가건물에서 불꽃과 검은 연기가 치솟자 수십건의 신고가 119로 접수됐다.
부산소방본부는 12시 32분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헬기 4대를 포함해 35대의 장비를 투입해 40여분 만에 불길을 잡았다.
대응 1단계는 오후 1시 9분을 기준으로 해제했다.
부산소방본부는 "정확한 화재 원인을 파악하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기장군은 "인근 주민은 사고 지점에서 이동하고 차량은 우회하라"고 안전안내문자를 보냈다.
read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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