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소방재난본부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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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일) 낮 12시 20분쯤, 부산시 기장군 대변리 기장해안로의 한 임시 건물에서 불이 났습니다.
부산소방본부는 12시 반쯤,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헬기 4대를 포함해 35대의 장비를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습니다.
불은 화재 발생 40여 분 만에 잡혔습니다.
화재로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으며,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파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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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휘훈(take5@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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