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고로 A 씨는 현장에서 숨졌고, 얼굴 등을 다친 어머니와 할머니는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조사 결과 이들 3명은 해당 오피스텔에서 함께 살고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A 씨가 평소 정신질환을 앓고 있었다는 친척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조경원 (w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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