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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4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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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원식 국회의장 "설 전에 국민투표법 개정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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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월 임시국회가 오늘(2일)부터 막이 오른 가운데, 우원식 국회의장은 개회사에서 국민투표법 개정을 더는 미뤄선 안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우 의장은 국민투표제도가 없어 개헌을 못 하는 상황만큼은 만들지 말아야 한다면서 설 전까지는 국민투표법 개정을 완료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개헌을 통해 5·18 민주화운동 정신의 헌법전문 수록과 국회의 비상계엄 승인권 등을 헌법에 담아야 한다고도 언급했습니다.

    그러면서 개헌을 한다면 지방선거일에 국민투표를 동시에 하는 것이 가장 좋다고도 덧붙였습니다.

    YTN 김다현 (dasam080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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