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소방본부 제공] |
오늘(2일) 오후 4시 40분쯤 경북 영덕군 영덕읍 풍력발전단지에서 풍력발전기 1기가 쓰러지는 사고가 났습니다.
사고가 난 발전기는 기둥 중간 부분이 꺾이면서 도로로 넘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경찰은 주변 도로를 통제하고 있습니다.
사고 당시 해당 지역의 평균 풍속은 초속 3~5m로 바람이 강하지는 않았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발전단지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북_영덕 #풍력발전단지 #풍력발전기_파손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정지훈(daegurain@yna.co.kr)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