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원내대표는 오늘(3일) 국회에서 열린 교섭단체대표 연설에서 5·18민주화운동은 대한민국 헌정질서와 민주주의의 근간으로, 헌법 전문 수록을 더 미룰 이유가 없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우원식 국회의장이 제안한 국민투표법 개정도 빠른 시일 안에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개헌 국민투표를 실시하려면 국민투표법 개정이 먼저 이뤄져야 하지만, 관련 개정안은 11년째 국회 문턱을 넘지 못하고 있습니다.
YTN 황보혜경 (bohk101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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