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일택 대표 |
정 대표는 이날 기자회견을 해 "영동은 많은 가능성을 가진 지역이지만 교통, 의료, 생활 접근성 등이 열악해 소멸위기에 처해 있다"며 "그동안 '영동미래발전토론회' 등을 통해 여러 전문가의 의견을 모아 지역의 미래를 바꿀 대안을 모색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4대 군정 비전으로 사람이 돌아오는 영동 건설, 농업 육성, 균형발전, 신뢰행정을 약속했다.
정 대표는 영동중(29회), 영동산업과학고(39회), 방통대 농학과, 충북대 행정대학원 등을 거쳐 1981년 공직에 몸 담은 뒤 충북도 남부출장소장, 영동부군수, 충북경제자유구역청 본부장, 충북도 정책기획관 등을 지냈다.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부위원장, 동남4군 지역발전특위 위원장 등을 맡고 있다.
현재 이 당에서는 이수동(51) 영동군의원이 영동군수 출마를 선언한 상태여서 경선이 불가피해 보인다.
bgipar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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