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케빈 워시 전 연준 이사 지명 소식에 따른 '워시 쇼크' 여파로 5% 넘게 급락하며 5000선을 내줬던 코스피가 3일 반등하며 5100선을 회복한 가운데,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분주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새롬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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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ㅣ이새롬 기자] 전날 케빈 워시 전 연준 이사 지명 소식에 따른 '워시 쇼크' 여파로 5% 넘게 급락하며 5000선을 내줬던 코스피가 3일 반등하며 5100선을 회복한 가운데,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분주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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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코스피는 전날보다 3.34% 오른 5114.81에 출발하며 하루 만에 5000선을 재탈환했다. 이날 장초반 코스피는 급등세를 보이며 오전 9시 26분 매수호가 일시 효력정지(사이드카)가 발동됐다. 코스피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된 것은 지난해 4월 10일 이후 약 10개월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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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매수 사이드카는 코스피200 선물 거래종목 중 직전 거래일 거래량이 가장 많은 종목 가격이 5% 이상 상승해 1분간 지속될 경우 발동된다.
특히 전날 코스피 매도사이드카가 발동된 지 하루 만에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되며 급반전된 시장 분위기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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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은 전날 대비 3.42% 오른 1135.94에 출발했다.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12.3원 내린 1452원에 개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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