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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코스피가 5000선을 하루 만에 재탈환하며 종가기준 최고가 마감을 한 3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인피티니에서 딜러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338.41(6.84%)포인트 상승한 5,288.08을 코스닥은 전 거래일 대비 45.97(4.19%)포인트 상승한 1,144.33을 기록했다.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 대비 18.70원(1.28%) 하락한 달러당 1445.60원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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