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자료사진] |
다주택자로 알려진 일부 청와대 참모들이 주택을 처분하기 위해 매물을 내놓고 있습니다.
강유정 대변인은 경기 용인시 기흥구 아파트를 매물로 내놓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강 대변인은 배우자 명의의 서울 서초구 반포동 아크로리버파크와 본인 명의의 용인 아파트까지 총 2채를 보유 중입니다. 그 중 부모가 거주하던 용인 집을 처분하기 위해 내놓았습니다.
김상호 춘추관장도 서울 강남구 대치동 소재 다세대주택 6채를 팔기 위해 매물로 내놓았습니다.
현재 김 관장은 부인과 공동명의의 서울 광진구 구의동 아파트와 대치동 다세대주택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들은 다주택자 논란이 있기 전인 지난해 매물을 내놓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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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승환(ssh82@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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