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은 오늘(4일) SNS에, 토지거래허가구역 내 다주택 중 세입자를 낀 소유자는 남은 임대차 계약 기간 등을 고려할 때,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일인 5월 9일까지 매물을 처분하기 어렵다는 취지의 신문 사설을 공유하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그러면서 이미 4년 전부터 매년 종료가 예정됐던 건데, 이는 대비하지 않은 다주택자의 책임 아니냐고 반문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앞서 지난달 23일 양도세 중과 추가 유예를 고려하지 않는다고 밝힌 이후, 연일 다주택자에 경고 메시지를 내며, 부동산 시장을 안정화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내고 있습니다.
어제도 서울 강남 3구에 매물이 늘었다는 보도를 SNS에 올린 뒤, '효과 없다, 매물 안 나온다'는 엉터리 보도도 많다며, 그런 허위 보도를 하는 이유가 뭐냐고 묻기도 했습니다.
YTN 정인용 (quotejeong@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YTN 단독보도] 모아보기 〉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