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품아·공세권·분상제 ‘엘리프 검단 포레듀’ 선착순 계약 진행 중
<엘리프 검단 포레듀 투시도 (제공=계룡건설산업(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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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 시장에서 매수와 매도의 온도 차가 뚜렷해지고 있다. 공급 감소와 분양가 상승 흐름이 동시에 나타나며 내 집 마련 시점에 대한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 21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수도권 입주 물량은 최근 몇 년간 뚜렷한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수도권 입주 물량은 2023년 19만5,310가구에서 2026년 10만8,043가구로 감소할 전망이다. 단기간에 공급 축소 폭이 커지면서 수도권 주택 시장 전반에 공급 부담이 누적되고 있다는 평가다.
공급이 감소하는 상황에서도 매입 수요는 여전히 견조하다. 작년 12월 직방 주택시장 전망 설문조사에 따르면 향후 주택 매입 계획이 있다고 응답한 비율이 69.9%에 이르렀다. 매입 사유 역시 전·월세에서 자가로의 이동(46.6%) 등 실거주 목적이 주를 이뤘다.
이처럼 공급은 줄고 수요는 유지되는 구조 속에서, 업계는 분양가가 이미 확정된 분양가상한제 적용 단지가 내 집 마련의 현실적인 선택지로 부각되고 있다고 분석한다.
분양가상한제는 일정 기준에 따라 분양가를 제한하는 제도로, 신축 아파트임에도 주변 시세 대비 부담을 낮출 수 있다는 점에서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 업계에서는 분양가 인상 기조가 이어질수록 상한제 적용 여부가 분양 단지 선택에 있어 중요한 판단 요소로 작용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인천 검단신도시에서 공급 중인 ‘엘리프 검단 포레듀’가 분양가상한제 적용 단지로 주목받고 있다.
엘리프 검단 포레듀는 지하 3층~지상 최고 15층, 11개 동, 총 669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전용면적 64㎡~110㎡로 구성됐다. 실수요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평면부터 비교적 희소성이 있는 대형 평면까지 갖춰 다양한 가족 구성과 라이프스타일에 대응했다.
단지 주변으로는 근린공원과 수변공원 조성이 예정돼 있어 도심 속에서도 풍부한 녹지 환경을 누릴 수 있으며, 주거 쾌적성과 함께 건강·여가·정서적 만족까지 고려한 주거 환경을 갖출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 환경 역시 갖췄다. 단지 바로 앞에 초등학교 신설이 예정돼 이른바 ‘초품아’ 입지를 확보했으며, 검단초·능내초를 비롯해 검단중·고, 마전고 등 인근 학군 접근도 수월해 자녀 교육을 고려하는 수요층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교통 여건도 강점이다. 인근에 인천지하철 1호선 검단호수공원역이 개통돼 있으며, GTX-D(예정), 서울지하철 5호선 연장(예정), 인천지하철 2호선 연장 등 교통망 확충 계획이 이어지고 있어 서울 및 수도권 접근성은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생활 인프라도 풍부하다. 롯데마트와 홈플러스, 검단탑병원 등 기존 생활 편의시설을 비롯해 상업·문화 복합시설로 조성 예정인 커낼콤플렉스 등이 인접해 주거 편의성이 우수하다는 평가다.
엘리프 검단 포레듀의 견본주택은 인천 서구 완정로에 위치해 있으며, 입주는 2028년 3월 예정이다.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돼 가격 부담을 낮춘 점과 함께 청약통장과 가점이 필요 없는 선착순 계약이 진행 중이어서 실수요자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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