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시스] 한창훈(가운데) 인천경찰청장이 4일 청라하늘대교를 찾아 안전사고 예방대책 점검을 하고 있다. (사진=인천경찰청 제공) 2026.02.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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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뉴시스] 전예준 기자 = 인천경찰청은 한창훈 청장이 영종국제도시와 청라국제도시를 잇는 청라하늘대교를 찾아 대교 현황 및 안전사고 예방 대책을 점검했다고 4일 밝혔다.
한 청장은 불법 개조 차량과 일부 오토바이의 과도한 소음으로 주민 불편이 제기되고 있는 것과 관련해서도 지속적인 점검과 단속으로 시민 불편을 최소화 할 것을 당부했다.
또 한 청장은 '지역경찰 으뜸 교육팀'으로 선발된 송림지구대를 방문해 동구 송림동 공폐가 지역 일대에 대해 범죄예방을 위한 체계적인 순찰활동도 주문했다.
한 청장은 "인천경찰은 '치안 유지자'의 역할을 넘어 위험을 예방하고 시민을 보호하는 든든한 동반자로서 '신뢰받는 경찰'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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