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금융, 부산경찰청 등과 금융범죄 피해자 지원 협약 |
(부산=연합뉴스) ▲ BNK금융, 부산경찰청 등과 금융범죄 피해자 지원 협약 = BNK금융그룹은 4일 부산경찰청,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와 민생침해 금융범죄 예방과 피해자 긴급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보이스피싱·로맨스스캠·투자사기 등 서민의 일상과 생계를 위협하는 민생침해 금융범죄를 예방하고, 범죄 피해 발생 시 신속하고 실질적인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BNK금융그룹은 희망나눔재단을 통해 금융범죄 피해자 지원을 위한 기금 2억원을 조성하고, 금융 소비자 보호와 금융범죄 피해예방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추진할 예정이다.
부산경찰청은 범죄 피해자를 조기에 발굴해 실질적인 지원이 가능하도록 협조하고,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는 조성된 기금을 활용해 피해자에 대한 긴급 지원 역할을 수행한다.
빈대인 BNK금융그룹 회장은 "이번 협약이 금융사기 등 금융범죄로 어려움을 겪는 피해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금융사기 예방과 피해 구제를 위한 사회적 책임을 지속해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중기중앙회 부산울산지역본부, 소외계층에 명절음식키트 1천320명분 전달 |
▲ 중기중앙회 부산울산본부, 소외계층에 명절음식키트 1천320명분 전달 = 중소기업중앙회 부산울산지역본부는 4일 부산 강서구 낙동종합사회복지관 등 부산지역 10개 복지시설에 설을 앞두고 소외계층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설맞이 명절음식키트 1천320명분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한 명절음식키트는 부산지역 협동조합 이사장들이 십시일반 모은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 후원금으로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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