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 특전요원 혹한기 훈련 |
(서울=연합뉴스) 이정현 기자 = 해군은 특수전전단 특전요원(UDT/SEAL)들이 지난 2일부터 강원도 동해안과 산악 일대에서 혹한기 훈련중이라고 5일 밝혔다.
특전요원들은 영하의 추위와 극한의 작전환경을 극복하며 특수작전을 하기 위해 매년 겨울 혹한기 훈련을 실시한다.
오는 11일까지 진행되는 훈련에서 특전요원들은 동해안 일대에서 기파대(파도가 높고 위험한 구간) 통과, 고무보트 장거리 항해, 해안침투훈련 등을 한다.
산악기동, 은거지 구축, 특수정찰 등 종합전술훈련과 함께 설상 기동숙달 훈련도 이뤄진다.
훈련을 주관한 홍동석(중령) 해군 특수전전단 1특전대대장은 "'불가능은 없다'라는 불굴의 정신력을 바탕으로 최고도의 특수작전태세를 갖출 것"이라고 말했다.
해군 특전요원 혹한기 훈련 |
lisa@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