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캠프가 급변하는 보안 시장 환경에 맞춰 파트너사와 올해 추진할 사업 전략을 공유하는 'SOFTCAMP Partner Kick-Off 2026'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사진제공=소프트캠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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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캠프가 급변하는 보안 시장 환경에 맞춰 파트너사와 올해 추진할 사업 전략을 공유하는 'SOFTCAMP Partner Kick-Off 2026'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지난 4일 서울 양재 엘타워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소프트캠프 파트너사 약 100개사에서 150여명이 참석했다. 매년 초 열리는 행사다. 올해는 전년 대비 2배 이상 규모로 확대됐다.
배환국 소프트캠프 대표의 기조연설로 시작된 이번 행사는 파트너 영업과 제안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내용 중심으로 구성됐다. △AI를 안전하게 쓰는 보안 방식 △Microsoft 365 확산에 따른 보안 수요 △국가 망 보안체계(N2SF) 표준 대응 △공급망 보안 강화 등 최근 시장에서 실제 수요가 커지는 분야가 핵심 주제로 다뤄졌다.
소프트캠프는 정부의 AI 정책, MS365 도입 확대, 침투 테스트 상시화, 망 보안체계 표준화 등으로 보안 수요가 빠르게 늘어나는 흐름을 제시했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 파트너가 어떤 제안을 해야 실제 매출로 이어지는지 구체적인 방향을 공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배 대표는 "보안 시장이 빠르게 바뀌는 만큼 파트너 협력도 말이 아니라 실행으로 이어져야 한다"며 "올해는 파트너와 함께 실질적인 성과를 만드는 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평화 기자 peace@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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