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오늘의 사건·사고 양주 고비골 고갯길 관통 터널 개통…사고위험·운송비↓ 이데일리 원문 정재훈 입력 2026.02.05 10:30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