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도 안심 의료돌봄연계 가능한 통합의료서비스 구축
[사진=상주시보건소]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이 사업은 자기가 살던 곳에서 계속 거주하면서 안정적인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방문 진료와 돌봄을 연계하는 사업이다.
상주시보건소는 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해 마을숲의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의사·간호사·사회복지사로 구성된 전담팀이 대상자 가정을 직접 방문해 진료와 간호처치, 돌봄 연계 등 통합적인 재택의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 재택의료센터 운영을 통해 맞춤형 의료서비스 제공으로 재가 장기요양 대상자의 의료욕구를 해소해 불필요한 입원과 시설 입소를 예방하는 한편, 지역 기반의 지속 가능한 의료·돌봄 연계 체계를 단계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
박영순 질병관리과장은 “재택의료센터는 지역사회 통합돌봄 실현의 중요한 기반이 될 것”이라며 “재가 장기요양 수급자가 안정적인 일상을 이어갈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아주경제=피민호 기자 pee417@ajunews.com
- Copyright ⓒ [아주경제 ajunews.com] 무단전재 배포금지 -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