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언석 원내대표는 오늘(5일) 최고위원회의에서 대장동과 백현동, 위례신도시까지 결합된 이 대통령 비리 재판을 완전히 없애버리기 위한 전모가 드러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검찰이 검찰청 해체를 앞두고 권력 수사를 알아서 포기하는 상황에 이르렀다며, 대장동 일당의 배만 불려 주는 항소 포기 진상을 밝히기 위한 특검법을 즉각 추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최은석 원내수석대변인도 논평에서 검찰의 항소 포기로 민간업자 무죄는 확정됐고 묶여 있던 재산도 풀릴 전망이라며, 검찰이 또다시 정의에 눈을 감고 불의 앞에 침묵을 택했다고 비판했습니다.
YTN 박광렬 (parkkr082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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