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계약 연장에 따라 두 나라 중앙은행은 10조 7천억 원, 115조 루피아까지 서로 자금 지원이 가능합니다.
양국 간 통화스와프 계약은 지난 2014년 처음 체결됐고, 2017년, 2020년, 2023년 세 차례 연장됐습니다.
이번에는 새로운 계약 기간이 기존 3년에서 5년으로 늘어난 점이 특징입니다.
재경부는 금융시장 변동성이 높은 시기에도 스와프 자금을 활용해 수출입 대금을 안정적으로 결제함으로써 역내 교역 촉진과 금융안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YTN 이승은 (se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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