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동구청사 |
(울산=연합뉴스) 장지현 기자 = 조선산업 고용 문제 해결을 위한 타운홀미팅이 오는 9일 오후 4시 울산 동구청 대강당에서 열린다.
'조선업 르네상스! 함께 만드는 좋은 일자리!'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김태선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울산 동구), 김종훈 동구청장, 변광용 거제시장, 조선업계 관계자, 노동 전문가 등 100여명이 참석한다.
이들은 조선산업의 구조적 현안과 노동환경 개선 과제를 진단하고, 청년 고용 확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실효성 있는 정책 대안을 논의한다.
김종훈 동구청장은 "정부와 지자체, 산업체, 지역사회가 함께 해법을 모색하는 실질적 논의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jjang2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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