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정보대학교 |
(부산=연합뉴스) ▲ 경남정보대, 50+생애재설계대학 사업 재선정 = 경남정보대학교는 부산시가 주관하는 평생교육 지원사업인 '50+생애재설계대학 사업' 운영기관으로 재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50+생애재설계대학'은 만 50세 이상 64세 이하의 부산 시민을 대상으로 생애 설계, 경력 개발, 재무·건강 관리, 일자리 탐색 등 맞춤형 교육을 제공해 재취업과 창업을 돕는 사업이다.
경남정보대는 이번 재선정에 따라 '리스타트를 위한 웰빙 브런치 전문인력 양성과정'을 지속적으로 운영한다.
이 과정은 건강 식생활 교육과 함께 취·창업 교육, 동아리 활동 등을 연계해 신중년의 사회 경제 활동 참여를 지원한다.
경남정보대, 청소년 지원기관 협약 |
▲ 경남정보대, 청소년 지원기관 7곳과 업무협약 = 경남정보대학교는 부산시청소년종합지원센터 및 산하 7개 기관과 청소년 지원 및 지역사회 연계 교육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는 학교폭력예방회복조정센터, 청소년쉼터, 청소년자립지원관 등 청소년 통합 지원 기관들이 참여했다.
이들은 위기 청소년 대상 교육·상담 프로그램 공동 운영, 단계별 교육 프로그램 개발, 공공기관 재직자 맞춤형 교육 운영, 인적·물적 자원 교류 등에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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