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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오늘(5일) '2차 종합특검' 특별검사로 권창영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겸임교수를 임명했습니다.
앞서 더불어민주당은 특검 후보로 검사 출신 전준철 변호사를, 조국혁신당은 판사 출신 권 교수를 추천했습니다.
권 교수는 최대 251명인 수사 인력을 이끌고, 최장 170일 동안 '노상원 수첩' 관련 의혹 등 앞선 3대 특검에서 다루지 못한 사건을 수사할 예정입니다.
YTN 홍민기 (hongmg122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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