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명 피해 없어…화재 원인 조사 중
서울 도봉구 소재 서울 도봉소방서. 뉴스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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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 59분쯤 서울 도봉구 쌍문동의 한 7층짜리 아파트에서 불이 나 주민 80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주민들은 모두 자력 대피했으며 인명피해는 없었다.
‘연기가 복도에 뿌옇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인력 50명과 장비 15대를 동원해 오전 3시 20분쯤 불을 완전히 껐다.
당국은 아파트 4층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자세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박윤희 기자 pyh@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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