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연 네이버(NAVER) 대표가 6일 오전 지난해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정부 주도 독자 파운데이션 모델 사업 관련 경영 결과에 대해서는 정부 판단을 존중하고 겸허히 받아들이고 있다"며 "다만 이 부분이 저희의 기술 경쟁력에 대한 반증은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앞으로 R&D와 기술 리더십을 더욱 공고히 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이정현 기자 goronie@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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