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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5 (수)

    이슈 질병과 위생관리

    울산 북구, 위생등급제 희망 음식점에 맞춤형 컨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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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휴게음식점 등 35곳 대상 9일부터 선착순 접수

    연합뉴스

    울산시 북구청
    [울산시 북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연합뉴스) 장지현 기자 = 울산시 북구는 음식점 위생수준 향상과 위생등급제 지정 확대를 위해 맞춤형 컨설팅 지원사업을 한다고 6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위생등급 지정을 희망하는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 등 35개 업소다.

    전문 컨설팅 업체가 업소를 방문해 위생적 취급 기준, 사전 모의평가, 신청 절차 등을 거쳐 종합 컨설팅한다.

    컨설팅을 거쳐 위생등급 지정 시 2년간 지정서 및 표지판 교부, 각종 검사 면제, 위생용품 지원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컨설팅 희망 업소는 오는 9일부터 북구청 환경위생과를 방문하거나 우편, 이메일, 팩스 등으로 선착순 신청할 수 있다.

    jjang2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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