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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최수연 네이버 대표는 '2025년 4분기 및 연간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에서 "치지직은 멤버십과의 결합을 포함해 이용자 경험 향상과 이에 맞는 새로운 수익 모델도 발굴해 나갈 계획"이라며 "이용자 경험 향상이 매출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네이버에 따르면 콘텐츠 분야는 치지직을 비롯한 다양한 영역에서 의미 있는 성장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 특히 치지직의 경우 리그 오브 레전드(LoL)·올림픽·월드컵 중계권 등 프리미엄 콘텐츠를 확보해 새로운 이용자 유입에 기여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이에 따라 네이버는 트래픽과 IP를 활용한 콘텐츠 생태계가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며 치지직의 신규 수익모델 발굴 등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최 대표는 "콘텐츠는 검색·커뮤니티·커머스 등 네이버 플랫폼 전반에 걸쳐 축적된 이용자 접점과 데이터가 결합된 영역"이라며 "이용자의 트래픽과 참여도를 확대해 네이버 생태계 밀도를 높이는 역할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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