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대표는 오늘 제주 서귀포시 감귤유통센터에서 간담회를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공식적으로 직을 걸고 재신임이나 사퇴를 요구했다는 얘기를 아직 들은 바 없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김현철 김영삼 대통령기념재단 이사장이 '전두환 사진 관련 입장을 밝히지 않으니 김 전 대통령 존영을 내려달라'고 요구한 데 대해선, 전 전 대통령 사진을 걸어야 하는지 필요성·적절성에 대한 논의를 전혀 하지 않았다며 김 전 대통령 공적을 여전히 존중하고 높이 평가한다고 답했습니다.
경찰이 김병기 의원 관련 국회 사무처 압수수색에 나선 것에 대해서는 많이 늦었다고 생각하고, 수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으면 반드시 특검이 필요할 거라고 지적했습니다.
최근 널뛰기를 반복하는 주식시장을 두곤, 경제의 기초체력이 튼튼해진 것이 아니라면 일시적 주가 상승은 더 큰 리스크로 다가올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YTN 김철희 (kchee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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