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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4 (화)

    울주 자영업자 봉사단체, 취약계층 아동에 3년째 의류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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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

    울산 자영업자 봉사단체, 취약계층 아동에 3년째 의류 후원
    [울주군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울산 울주군은 자영업자 봉사단체인 하얀친구나눔회가 지역 취약계층 아동을 위해 350만원 상당의 바람막이 점퍼를 기부했다고 6일 밝혔다.

    하얀친구나눔회는 2024년부터 매년 취약계층 아동의 겨울철 건강을 위해 방한의류를 후원하고 있다.

    신정훈 하얀친구나눔회장은 "주민과 함께 힘든 시기를 이겨내자는 취지로 자영업을 운영하는 9명의 회원이 뜻을 모아취약계층 아동에게 물품을 지원하게 됐다"고 말했다.

    you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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