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진성면 소재 한 공장 내 LNG가스 폭발사고가 발생해 11명이 다쳤다. /경남소방본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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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ㅣ진주=이경구 기자] 6일 오후 3시 30분쯤 경남 진주시 진성면 소재 한 공장 내 액화천연가스(LNG) 폭발로 불이 나 인근 야산으로 번졌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화재 당시 공장 내 근무자 60명은 자력 대피했으나 1명이 중상, 10명이 경상을 입었다. 중상자는 생명에 지장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회사 관계자가 불을 목격하고 119에 신고했고, 소방당국은 인력 163명과 장비 41대를 투입해 진화작업을 펼쳤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 및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hcmedia@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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