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새벽 강원 원주시 지정면 보통리의 한 폐기물재활용시설에서 불이 났다. 강원소방본부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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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오전 6시 1분쯤 강원 원주 지정면 보통리의 한 폐기물재활용시설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장비 17대와 인력 49명을 투입해 화재 발생 1시간여 만인 오전 7시 6분쯤 초동 진화에 성공했다.
그러나 시설 내 쌓인 재활용 물품 등이 다량의 연기를 내면서 타고 있어 완전 진화에는 다소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오후 2시 현재 진화율은 80%이다.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불을 완전히 끈 뒤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계획이다.
원주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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