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현 수석대변인은 이날 국회 소통관에서 고위당정협의회 결과 브리핑을 통해 "당정은 부동산감독원 설립을 위한 입법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서울=뉴스핌] 정일구 기자 = 김민석 국무총리,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8일 오후 서울 종로구 국무총리공관에서 열린 제6차 고위당정협의회에서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02.08 mironj19@newspim.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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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감독원은 여러 부처에 걸친 다수 법률 위반 사항 등 중요 사건에 대해 관계기관이 제공한 정보를 바탕으로 전문인력이 직접 조사와 수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박 수석대변인은 "당정은 긴밀한 협의를 거쳐 부동산감독원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 제정안과 사법경찰관리 직무 수행할 자와 그 직무 범위에 관한 개정안을 2월 중 발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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