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이 난 원룸 내부 |
(천안=연합뉴스) 강수환 기자 = 9일 오전 1시 22분께 충남 천안시 동남구 문화동 3층짜리 원룸 건물 2층에서 불이 나 거주민 6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
불은 신고자인 건물 관리인과 이웃이 자체 진화해 오전 1시 50분께 완전히 꺼졌다.
이 불로 원룸(13㎡)이 모두 불에 탔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sw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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