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시장 출마를 선언하는 이충형 대변인 |
이 대변인은 이날 제천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시장에게는 전략적인 기획 능력이 중요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중앙 인맥과 네트워크가 필요하다"며 "해외 유학과 특파원을 하면서 국제무대에서 감각을 쌓았고, 다양한 정부 부처를 출입하며 정부의 정책 현장을 지켜봤으며 대변인으로 일하면서는 국가의 거시 정책을 보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저는 중앙부처의 장·차관을 직접 만나고 대기업 사장을 직접 찾겠다. 세일즈 행정과 발품 행정, 그리고 불도저 같은 추진력으로 제천의 미래를 열겠다"고 밝혔다.
제천고등학교와 한국외국어대학교, 고려대학교 대학원(석사)을 졸업하고 프랑스 파리 고등사회과학원 박사를 수료한 이 대변인은 KBS 기자로 근무하면서 KBS 파리 특파원, KBS 인재개발원장을 역임했다.
vodcast@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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