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제공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더불어민주당이 외국인 여성에 대해 비하 발언을 한 김희수 전남 진도군수를 제명했습니다.
박수현 수석대변인은 "비공개 최고위원회에서 중대한 징계 사유가 발생한 당원 1명에 대한 비상징계 건이 의결됐다"며 "만장일치로 제명을 결정했다"고 전했습니다.
김희수 진도군수는 지난 4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광주 전남 행정통합 타운홀 미팅에서 인구 소멸 문제를 언급하는 과정에서 "스리랑카나 베트남 처녀들을 수입하자"는 발언을 해 논란이 일었습니다.
#민주당 #제명 #김희수 #진도군수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정주희(gee@yna.co.kr)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