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청 |
▲ 서울시는 '서울 중장년 가치동행일자리' 사업을 올해 역대 최대 규모인 6천개로 확대하고 이 가운데 1천936명을 선발하는 1차 모집을 이달 10일 시작한다. 올해부터는 상한 연령이 폐지돼 1986년 12월 31일 이전 출생한 서울시민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신청은 서울시50플러스일자리몽땅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한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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