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교육감 선거 예비후보 등록한 김진균 청주시체육회장 |
이날 오전 충북도선거관리위원회를 찾아 등록 절차를 마친 김 체육회장은 "현장을 떠난 교육은 방향을 잃기 쉽다"며 "33년 학교 현장에서 체득한 경험을 바탕으로 아이 한 명 한 명의 파란 꿈이 학교에서 자랄 수 있는 희망 충북 교육을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김 체육회장 측은 앞으로 도내 학교와 교육 현장을 찾아 교사·학생·학부모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그는 청주공고와 충북대를 졸업했고, 1989년 진천 백곡중 교사를 시작으로 청주교육지원청 장학관, 충북 교원단체총연합회장, 봉명중학교장, 충북도학교안전공제회 이사장 등을 역임했다.
jeonc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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