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 충주지청과 충북경찰청은 근로감독관과 경찰 20여 명을 압수수색에 투입하고, 이를 통해 화재 원인과 안전관리에 대한 부분을 살펴볼 예정입니다.
특히, 실종됐던 외국인 근로자들이 안전한 장소로 대피하지 못한 이유와 사업주가 관련 법상 의무를 제대로 이행했는지 등을 확인할 방침입니다.
또, 산업안전보건법과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혐의가 밝혀질 경우 엄정하게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습니다.
YTN 김기수 (energywater@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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