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은 8일(현지시간) 방송된 NBC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이 4월에 중국을 방문할 것이고 "그(시 주석)는 연말께 백악관으로 올 것"이라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시 주석이 올해 중 국빈 자격으로 미국을 방문하도록 초청했다고 지난해 11월 밝힌 바 있다.
이어 그는 "미국과 중국은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두 나라이고, 우리는 매우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인터뷰 녹화는 미중 정상이 통화한 지난 4일 이뤄졌다.
트럼프 대통령은 최근 시 주석과의 통화가 "훌륭했다"며 "이 관계를 유지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양측 모두 인식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해 10월 30일 부산 김해국제공항에서 정상회담을 한 뒤 인사를 나누고 있다. [사진=로이터 뉴스핌] 2025.10.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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